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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노 라멘 (바이 포잉 팝업 스토어)

서울강남 > 가로수길 · 일식

2018-04-09 12:51:40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한성문고 파르나스몰점 이후 국물에서 고기 잡내나는 라멘은 처음. 라멘에 들어간 반숙 계란과 고기도 맛이 없다. 심지어 양도 적음. 덜어먹으라고 주는 일회용 그릇은 세척해 재활용을 하는지 물기가 가득했다. 포잉 브랜드를 믿고 갔는데 이런 식이면 앞으로 포잉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갈 일이 없을 듯하다.

2018-04-21 12:02:09

Lee Yujin

앞접시로 일회용 그릇을 쓴다니 놀라서 밑에 리뷰들 보니 정말이네요...거기다 물기까지 있다니 역시 재활용이구나 싶고ㅠㅠ

스시소라 SSB (바이 포잉 팝업 스토어)

서울강남 > 가로수길 · 일식

2018-04-09 12:45:13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포잉 브랜드를 믿고 갔다가 실패. 동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스시집과 비교해 맛, 가격, 양, 분위기 등 어느 하나 만족시키지 못한다.

바스 버거 (여의도점)

여의도 · 양식

2017-12-15 17:01:27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버거 하나당 양이 좀 작은 편. 신선한 재료를 쓰나 내세울 만한 맛은 아니다. 그래도 한국에 들어 온 쉐이크쉑보단 낫다

홀리차우 (여의도점)

여의도 · 중식

2017-12-15 16:58:44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짜고 성의없다. 미국식 중국 요리가 이런 거라면 다신 안 먹고 싶다

스타 차이나 (여의도점)

여의도 · 중식

2017-12-15 16:56:29
1.5 / 맛, 분위기, 서비스...전체적으로 다 별로예요!
분위기 깡패긴 하나 가격대에 비해 맛은 별로. 음식이 약간 짠편. 중국 요리가 먹고 싶은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좋다면 갈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