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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김씨

서촌 · 양식

2018-05-07 23:38:16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불친절ㅡ 어버이날행사로 갔는데 지방사는언니가늦었더니세프가 뛰쳐나옴, 일행언제오냐면서
세프 부셰프 웨이트리스 3명, 전직원이 전부우리를 인상쓰고 쳐다봄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웃지도않고 인상나쁨 친철은찾아볼수없음 tgif가 훨친절함 ㅠㅠ 여긴 런치59000원 49000원인데
지방사는 언니가족이 2시에야옴 . 애초에 1시40분에 도착할것같다고 양해구했었지만 시내에서 또 차기 밀렸다고함 언니일행3명이 늦어서 나도 너무 너무스트레스였고 언니한테 화가났지만 연좌제가 아닌이상 미리온 나머지사람(나. 또 다른 언니. 78세 우리엄마)한테는 친절해야하는거 아닌가?
우리가 잘못한점 인정하지만 이식당은 손님을 용서를 안하는듯함 .
너무 미안해서 음식을 다 마시듯이먹고 3시 5분에서 10분 사이에 눈치보면서 뛰쳐나왔는데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묻지도 않고 인사도 제대로 안함 . 우리엄마 78세에 허리굽은 할머니다 5월7일 런치는 딱봐도 어버이날 행사인데 무레함 세 ... 더 보기

2018-05-08 12:27:40

먹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