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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프레스카

한남동 · 양식

2019-01-27 23:12:41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뇨끼랑 올리브오일 베이스 바지락 먹물파스타를 먹었습니다~ 뇨끼은 는소문대로 맛있었네요. 피자는 가게 사정상 메뉴에서 빠졌으니 참고하세요. 식전빵이 따끈하고 맛있었는데 바스켓 대신에 페이퍼 백을 사용하시더라구요. 가게 편의 상인지 어떤 이유에서 사용하시는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했습니다.

버블 앤 코클스

한남동 · 양식

2019-01-24 23:13:16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오이스터는 거제산, 통영산으로 매우 신선하고 실합니다. 상호가 버블 앤 코클스라 와인 추천을 기대하고 꺄바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전혀 답을 못하시네요.. 전문성 있는 직원이 필요한 듯 합니다. 오이스터 산도와 음식은 나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비엘티 스테이크

종로 · 양식

2019-01-12 17:54:2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안전한 초이스!
브런치는 처음이었는데 구성이 상당히 알차서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단 서빙 시 음식 설명에 일관성이 없고 어떤 서버분은 호텔 서비스로기대할 수 있을만한 수준엔 미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은 괜찮은대 이를 뒷받침 할만한 서비스가 수반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슬픈 일인 것 같습니다.

오븟

압구정 · 일식

2018-09-01 11:18:2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바 자리로 안내 받았습니다. 와인이나 샴페인 들고 오셔서 드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도미, 참치, 한치, 아부리 관자, 새조개 등으로 22피스 구성된 사시미의 선도도 좋았고 (여자가 먹기엔 피스가 상당히 컸어요) 우설조림은 명불허전이네요. 서비스가 미숙한 것 빼고 다 좋았습니다. (와인 들고가니 잔 준비해 달라고 두 번 전화와 포잉 통해 이야기했는데 또 물어보는건??)

로바타 탄요

압구정 · 일식

2018-05-28 10:04:50
1.5 / 맛, 분위기, 서비스...전체적으로 다 별로예요!
직접 화로에서 구워주는 서바스로 맛있게 느껴지긴 하나 입장할 때 문턱에 걸려 넘어질 뻔 한 고객에게 한 마디 말없이 멀뚱멀뚱... "죄송합니다"까진 아니라고 "괜찮으세요"한마디 할 서비스 마인드도 아니라면 다시 가지 않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