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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곰탕

부산 > 광복동/남포동 · 한식

2016-09-30 11:56:14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깜빡하고 곰탕사진은 안찍었는데 ㅋㅋ... 곰탕은 일반 곰탕집의 곰탕과 비슷해요! 그런데 여기 한번 더 온다면 깍두기 먹으러 한번 더 올거같아요 ㅋㅋㅋ 깍두기가 진짜 새콤새콤 또 달콤해서 곰탕에 제격입니다! ㅋㅋㅋ 날씨추워지고 몸보신하고 싶어질때쯤 다시올거같네요~

삼오정

부산 > 부산진구 · 한식

2016-07-27 16:00:23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예전에 갔던 남포삼계탕이 워낙 별로였는지 여기는 맛있게 느껴졌다. 싱거운 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소금안치고 간이 딱 맞았다.
국물은 진했고, 다만 아쉬웠던 건 밑반찬이다. 또한 특별한 맛이 없었다는 점. 그냥 보통 삼계탕 집이고, 무난한 삼계탕을 원한다면 괜찮은 집 같다.

첼시

부산 > 해운대구 · 카페/베이커리

2016-07-18 19:57:34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겉에서 매장을 보았을 때, 매장분위기가 있어보였다. 안에 들어서니 앤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까페였다.
여기서 글을 쓰면 왠지 글이 잘 써질거 같은, 문학적 창작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은 쌉싸름했고 까망베르의 향과 맛 또한 괜찮았다.

베이크 하우스

부산 > 해운대구 · 카페/베이커리

2016-07-18 19:53:0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차없이 여름에 달맞이길을 걸어올라가느라 힘들었지만, 땀흘려 온 보람이 있었다. 포잉에 9시까지 마감으로 되있길래 그래도 그전에 갔는데, 매달 중순쯤에 매장 정리를 해서 일찍 마감을 한다고 해서 아쉬웠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치즈 치아바타와 베이컨 치아바타를 사서 저녁겸 먹었다. 일반 베이커리 체인점과는 달리,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맛있었다. 다만 늦게와서 그런지 남은 빵들 뿐이라 다음에는 낮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르막의 정상에 있어 뷰도 괜찮은 거 같고, 여러모로 괜찮은 집이었다.

웨스턴 스푼

부산 > 해운대 · 컨템퍼러리

2016-07-18 14:42:54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포잉으로 창가자리를 예약한 뒤, 나폴리세트를 주문했다.
식전빵이 먼저 나왔고, 식전빵은 버터향이 은은하게 퍼졌다.
이후 고구마스프가 나왔는데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입안을 감았다. 스프를 먹으니, 여기는 확실이 맛이 있는집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후 세트에 포함된 음료, 샹그리아와 애플망고가 나왔다.
애플망고는 상큼하고 단 망고맛이었고, 샹그리아는 숙성된 와인향이 진하니 퍼졌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샐러드다. 다른 곳과 특별히 다를 바 없어보였다.
우리가 하나씩 먹을 때 마다 종업원이 와서 그릇을 치워주었고, 이후 메인메뉴인 안심스테이크와 파스타가 나왔다.
파스타 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살몬 파스타 아래에 있던 파스타 였고 양송이와 고기들이 가득해 그 풍미를 더했다. 안심스테이크는 레어인 상태로 나왔고, 먹기좋게 자른후 적당히 익혀 미듐으로 해서 먹으니 육즙이 가득했다. 주목할 만한 건 스테이크 소스이다. 일반 레스토랑에서 쓰는 시판소스와 달리 고기육즙을 우려낸 소스였다. 와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