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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조

한남동 · 양식

2019-09-30 04:35:2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한남동으로 이전하고 한층 어울리는 분위기를 찾은 듯.

내츄럴와인을 글라스로 제공하는 것도 매력적.

자주 오지 않다보니 늘 비슷한 메뉴를
주문하게 되는게 사실이지만,
사실 이집은 파스타가 진리라는 것은 명백하니까.

볼피노 (도산점)

압구정 · 양식

2019-09-30 04:30:5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퀄리티를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게 장점이라면,
안정화를 넘어 매너리즘에 빠져들고 있는
메뉴구성이 다소 아쉬운 점.

물론 반백년이 넘도록 같은 메뉴로 클래식의 반열에 오른
노포들이 즐비하지만..

많은 메뉴 중에 주력 메뉴는 한정적인 상황에서
신메뉴도 이따금씩 준비해주면 만점인 집.

스시아루히

여의도 · 일식

2019-09-30 04:26:4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평균 스시야 수준의 맛: 3점
가성비: 5점

한점 한점이 최고는 상당한 거리가 있지만
돈세탁 목적이나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영업중인게 아닌가 의심이 드는 구성.

물론 유부나 연어가 나왔다면
저도 실망했겠지만..
단순하지만 나쁘지 않은 구성이었네요.

스시소라 (대치점)

서울 > 강남구 · 일식

2019-09-30 04:21:03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런치 룸 방문. 오랜만의 방문이였는데 동네 스시집보다 못하게 변질된 맛과 분위기에 크게 실망하였다. 스시도, 접객도 허접해진 체인 스시야.

빌라 드 라비노

이태원 · 양식

2019-09-01 00:18:49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실망스러운 식사였습니다.. 파스타는 양도 적고 재료도 굉장히 부족한 편이었고, 여러모로 임팩트가 없는 메뉴였습니다. 친절하시긴한데, 위치로보나 가격으로 보나 단순히 친절함으로 커버될수 있는 곳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원래 파스타는 페투치니로 나오는걸로 알고 갔는데, 라구랑 치즈 모두 펜네로 나오더라구요. 사람이 없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거 4개 나오고 7만원입니다. 만족한 맛은 하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