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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테까 토레엔

경리단길 · 양식

2019-06-04 22:10:2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참 좋았는데. 메뉴 개편으로 육질은 내려가고, 전망 빼곤 크게 의미가 없는 집이 되었네요. 그리고 접객은 왜 그리 한결같이 서툰가요?추억 때문이라도 가고 싶은데.. 가게 만들어주세요.

와이낫

한남동 · 술집

2019-06-04 22:02:4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원가바들의 등장으로 위클리 위스키 말고는 합리적이라고 말하긴 어렵게 되었지만, 와이낫의 강점은 편안함에 있으니.

고기리 막국수

경기 > 용인시 · 한식

2019-06-04 21:58:57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면만 보면 국내 최고. 기다림이 두려워 자주가진 못하지만, 기다림 이상의 가치가 있는 곳. 서비스는 무심하지만 부족할 것도 없다.

도산사카바 카와세미

압구정 · 일식

2019-06-04 21:55:3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너무 기대가 컸었나봐요. 음식은 갓포 레벨에선 에버리지, 접객은 굉장히 어수선했습니다. 셰프님의 능숙한 서비스에 비해 서버들은 경험이 없고 매우 미숙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음식은, 가볍게 2차로 와서 간식거리만 주문하는게 좋겠습니다. 호평이 많은 멘치가스를 시켜보지 않은게 아쉽네요.

스시 기요세

압구정 · 일식

2018-09-05 10:04:55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4점을 드리기에 죄송하지만 특별한 한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평소 명성에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탄탄한 기본기는 느낄수 있었지만 특별한 맛도, 섬세한 접객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뵐 기회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