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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내닭갈비

용산/숙대 · 한식

2018-07-11 14:34:1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잘 모르는 동네에서 포잉으로 주변검색해서 찾아간 곳. 미쉐린가이드 에 빕그루망으로도 등재되어있음. 맵고 짜고 달고.. 사리넣고 밥도 볶고 먹다보면 배가 터질것 같은 전형적인 한국 대중음식의 맛. 웬만한 프랜차이즈 닭갈비집 보다는 괜찬은데 개인취향따라 닭갈비 맛집중엔 더 나은 곳이 있을듯. 최소 10-30분 대기는 각오해야함. 아! 글구 막국수는 그냥 그렇네요ㅎㅎ

호수집

충무로/을지로 · 한식

2018-06-22 09:26:51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연탄불에 촉촉하고 부드럽게 구워주는 닭꼬치는 정말 맛있다. 라면스프 바른듯한 중독성 있는 맛. 인당 두개씩만 판매하는데, 입장과 동시에 인원수대로 꽉 채워서 시킬것. 닭볶음탕은 정말 별로임. 닭꼬치만들고 남은 부위로 싱겁게 끓여내는 함정메뉴... 파김치도 굳!!

현스시

동부이촌동 · 일식

2018-06-21 16:01:51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포잉에서 보고 방문 했습니다.

느즈막한 시간에 스시가 급 땡기는데, 예약해논 곳은 없고, 자리가 있더라도 곧 라스트오더가 임박한 상황.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이곳에 자리도 있고 영업시간도 긴편이라 바로 방문.

요즘 막 생겨난 미들급 스시야처럼 세련되거나 발란스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뭔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초밥과 스시의 중간즈음 되는 접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앙도 많은 편인데, 매장 분위기도 어디 긴자 골목에 있는 소박하고 오래된 스시집 느낌.

오르조

연남동 · 양식

2018-04-18 16:51:1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역시나 파스타는 맛있네요!! 근데 다른 메뉴들은 크게 임팩트 있진않았어요. 파스타 위주로 드시고, 특히 피자는 다른 곳에서 드시는게 더 좋을듯^^

봉자마라탕

건대 · 중식

2018-03-02 18:30:2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양고기 마라탕 9,000원. 보기엔 엄청 매워보이지만 정작 맛은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마라탕... 초심자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듯 하다. 본점은 대림동에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