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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집

서울 > 성북구 · 구이

2019-01-14 17:31:5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일본식 야끼니꾸에서는 우설구이를 많이 먹던데.. 우리 나라는 한우구이를 즐겨 먹으면서도 우설 파는 곳은 잘 없더라구요 여기서는 마블링 좋은 등심이랑 우설구이를 맛볼 수 있습니다. 서울 외곽에 있어서 일부러 멀리 찾아가긴 좀 그렇고, 근처에서 한우먹을 일 있으면 한번쯤 가볼만할 것 같네요. 맛은 좋으나 가격대는 좀 있으니 참고하세요ㅎㅎ

앙스모멍 (종로타워점)

종로 · 컨템퍼러리

2018-12-03 17:22:14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런치 세트를 먹었다. 가격은 3.5만원으로 나쁘지 않은데, 생선요리-고기요리-디저트 쓰리코스의 메인으로만 이루어진 구성이 살짝 아쉬웠다. 차라리 메인 하나에 파스타같은 종류가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듯.

대뜸 자리에 앉아 주문하자마자 5분도 채 안되어 바로 생선요리가 나와서 상당히 본격적인 전개에 좀 당황.. 좀 먹다보니 식전빵을 가져다주셨는데, 아마 순서가 엇갈린듯.

첫 메뉴가 비스크 소스의 도미구이였는데 생선이 뻑뻑하게 질길정도로 오버쿡이어서 또 살짝 당황. 금방 나오는걸 보니 생선은 대량으로 미리 조리해놓고, 따듯하게 보관하다가 소스 얹고 플레이팅해서 나오는듯 했다. 매콤한 맛의 소스에 무를 곁들이니 그냥 한국식 생선조림 먹는 것 같은 익숙함. 도미는 오버쿡이었지만 같이 나온 무는 언더쿡. 의도된건지는 모르겠으나 포크가 잘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딱딱했고 매우 거슬리는 식감이라 이빨자국만 남기고 못 먹음.

다음 메뉴가 스테이크였는데, 나오기를 꽤 오래 기다렸다.
익힘 정도는 좋 ... 더 보기

천궁 수라상

세종 > 도계리 · 한식

2018-11-26 13:21:1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원래 과천에서 오래 영업하다가 정부청사가 세종시로 이전하면서 같이 이전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가격대비 무난한 편이고 좌석이 넉넉해서 프라이빗한 식사나 접대자리 있을 시 가볼만 합니다.

용암골

고복저수지 · 한식

2018-11-26 13:19:44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고복저수지 근처에 석갈비 맛집! 인근에 또 석갈비로 유명한 집인 산장가든과 비교하면 좀 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인것 같아요. 로컬들이 즐겨찾는 집!

왕천파닭

조치원 · 한식

2018-11-26 13:18:00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시장안에 위치하고있어 찾기 좀 힘들수 있어요. 매장 안에 자리는 없고, 포장만 가능합니다. 전화로 주문 후 15~20분 후 픽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펄펄 끓는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파닭은 은은한 파향이 베어있어 식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