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찜한 리뷰

이다

익선동 · 컨템퍼러리

2019-08-27 19:55:3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큰창 너머의 싱그러운 초록이들을 보며 가볍게 와인(또는 전통주)한 잔 하기 좋은 곳. 익선동 반주와 함께 운영하신다고 하는데 계절에 따라 바뀌는 창작 요리가 특색있어 다음 시즌의 요리가 내심 기대된다.

그레이 그리스트밀

가로수길 · 카페/베이커리

2018-11-02 10:00:2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원두를 취향껏 고를 수 있고 설명도 자세히 적혀있어 커피를 잘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을 듯 하다. 잘 갖춰입은 바리스타분들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치 일본의 한 카페에 들어온듯한 느낌를 준다.

더 리버 벨라쿠치나

서울 > 서초구 · 양식

2018-11-02 09:58:07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마치 프로포즈 때나 특별한 날에만 가야할 것 같은 선상 레스토랑이었는데, 브런치 메뉴 등 생각보다 부담없는 메뉴들이 꽤나 준비되어있었다. 낮에 방문했는데, 한강 물색 때문인지 ㅎㅎ 저녁에 방문하면 더 좋을 듯 하다!

파시0914

압구정 · 양식

2018-11-02 09:38:0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도산공원 부근 예상 외의 공간에 있었던 파시0914. 지하에 위치해서 눈에 띄는 곳은 아니었지만 막상 내겨가보니 탁 트인 테라스 덕분에 오히려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면서도 답답한 느낌은 없었다. 메뉴명를 순 우리말로 표기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는 점이 눈에 띄었다.

위클리 커피

경기 > 성남시 수정구 · 카페/베이커리

2018-11-02 09:35:30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위례 주택가에 생긴 아기자기 귀여운 카페. 작지만 편안한 분위기와 알찬 메뉴들 덕분에 따스한 오후를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