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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노티드

압구정 · 카페/베이커리

2019-07-18 20:09:5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생긴 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핫플레이스네요:) 자리가 없어서 테이크아웃해서 먹었는데 인기 짱이었어요!

스시유리

서울 > 강남구 · 일식

2019-07-18 19:53:1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주진우 셰프님 런치 오마카세로 먹고 왔습니다. 술을 안마시긴 어려운 다채로운 스시,,그리고 셰프님의 자연스러운 접객에 더 즐겁게 식사한 것 같아요. 룸에서 먹었는데 코지한 룸 분위기고 셰프님이 바로 앞에서 쥐어주셔서 라이브스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식기를 보면서 눈도 즐거웠네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모스꼬라

청담동 · 양식

2019-07-17 20:49:0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술에 취한, 만취를 뜻하는 모스꼬라. 아뮤즈부쉬부터 메인, 마지막 디저트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곳이었습니다. 젊은 셰프 분들이 으쌰으쌰해서 만들어 진듯한 이곳은 디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섬세함 때문에 와인을 안 마실 수 없었어요. 와인,음식을 서브해주시는 매니저 분도 코스가 진행되는 내내 부담스럽지 않게 서브해주셔서 좋았고.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안되어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앞으로가 기대되고, 더욱 빛날 가치가 있는 곳 같습니다.

스시 카나에

청담동 · 일식

2019-07-15 18:11:3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가오픈 때 가보고, 계절에 한번씩은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던 카나에.
타쿠미 곤도 그랬지만 늘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 어떤 셰프님께 어떤 스시야가 가장 좋은 지 여쭤보았을 때 오마카세는 특히 단골집에서 만족도가 높을거다 하셨는데 스시 오마카세는 셰프님과 손님의 합(?)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취향도 기억해주시고..자주 가진 못하지만 앞으로 카나에의 단골이 되기로 했어요..❤️

수하동

종로 · 한식

2019-07-12 13:51:3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뜨끈한 국물이 필요한 날 점심으로 가기 좋은 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