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찜한 리뷰

데이빗앤룰스

분당 · 양식

2018-09-23 09:57:18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주말 점심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테이블이 많지 않아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점심에 가면 파스타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까르보나라 맛이 진하고 좋았네요. 스테이크도 굽기 상태나 고기 식감 등 여러 모로 괜찮았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시킨 트러플 아란치니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나름 가격 값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분당에 갈 만한 스테이크집이 생겨 반가웠습니다.

레이지 쿠오레

압구정 · 컨템퍼러리

2018-05-03 16:58:38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돌문어 관자 파스타, 트러플 리조또 등을 시켜 먹었습니다. 양은 적당한 편이었고, 맛도 좋았습니다. 다른 식당에서 별로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식당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했구요.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2층에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스

분당 · 뷔페

2018-04-06 02:09:35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분당에서 꽤 괜찮은 뷔페식당 중 하나입니다.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서 단체 행사도 제법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뷔페식당 특성상 모든 음식에 정성을 들이기는 힘들다보니,
주말 및 저녁 가격은 좀 비싼 감이 있네요.
평일 점심은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흠잡을 데가 없는 식당인 것 같습니다.

마르셀 (도산점)

압구정 · 양식

2018-03-14 14:54:26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명동에 있던 마르셀 2호점이 오픈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트러플 빠빠르델레, 가리비 파스타, 까치오에페페,감자 뇨끼를 주문하고 먹었습니다.
주변 이탈리안 식당보다 저렴한 편이었고, 굉장히 맛이 좋았습니다.
매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테이블 간 간격이 꽤 넓은 편이라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위치가 좀 아쉽지만 앞으로 더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라 부아뜨

압구정 · 카페/베이커리

2017-12-23 02:08:0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애프터눈 티세트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자리 안내도 없었고, 2층에 앉아있었는데 주문할 때마다 1층으로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카페로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에서 엉성함이 조금 느껴졌네요.
음식은 괜찮았습니다. 스콘이 가장 기억에 남고, 그 외 마카롱이나 마들렌도 좋았습니다. 다만 단 맛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은 먹기 힘드실 것 같네요. 카페 분위기는 아늑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한번쯤은 방문해 볼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