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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닷

청담동 · 양식

2020-06-03 14:33:46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최현석 쉐프가 직접 요리를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어느것하나 만족할 수 있었던 디쉬가 없었다.

파인다이닝의 탈을 쓴 캐주얼한 파스타집이다.

식당의 기본은 음식이다.

스시 마이

압구정 · 일식

2020-04-13 06:29:5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이 집의 가장 큰 매력은 먹고 있는 당시보다 먹은 후 다음날에 엄청 생각난다는 것이다. 어쩌면 먹는 동안 먼가 한방이 없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것이 그 다음날 다시가고 싶은 엄청난 후폭풍으로 밀려온다.

샤리의 간, 네타 크기 모두 과하지 않고 적당하다.
딱히 흠잡을 데가 없다.

서비스 응대 인테리어 또한 모두 좋다.
실패하지 않는 안정적인 곳이다

홍연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 중구 · 중식

2019-11-05 07:44:1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예전에만 못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음식이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모르겠다.

이제는 이 정도는 구지 홍연을 찾아가지 않아도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무언가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모스꼬라

청담동 · 양식

2019-11-03 08:25:37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오픈 초기에 방문.
가격대비 많은 양의 디쉬가 나온다.
디쉬 하나하나 퀄리티도 좋았다.

전통 스페인 음식을 현대적으로 변형시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바 형태의 좌석과 직원들의 에너지 등으로 젊음이 묻어나온다

스시쿠루미

청담동 · 일식

2019-11-03 08:20:10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런치로 방문.
양이 굉장히 많은 편.
편안한 응대.

디너 가격을 보면 하이엔드 스시야라고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 매장에서 나는 비린내는 먹는 내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