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찜한 리뷰

야마야 (여의도점)

여의도 · 일식

2018-03-26 14:34:1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야마야 콜렉터마냥 모든지점 도장깨기를 하고있습니다만
제일 불만인점은 이 가게들, 대체 브레이크타임이 몇시부터냐는 것이죠.
그래도 맛있어서 가는 저는 호갱입니다.
이번엔 새로 명란숙주볶음을 시켜보았는데
술이 술술들어가서 놀랐습니다. 메인외에 곁들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뽀스키야키 (홍대본점)

상수 · 일식

2018-03-26 14:30:2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런치 특선이 아니면 가격이 빡세지만
심지어 1시반에 브레이크타임을 거는 가게지만
그래도 맛있는 스키야키집은 드물고
마지막 우동면을 눌어 붓지않게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또 갈 것 같습니다.
별 한개를 빼는 이유는, 국내에 에비스생맥을 취급하는 곳이 드물어 희소가치를 인정합니다만 한잔에 11000원은 마실 엄두가 안난다는 것이죠.

비스토핑

서울 > 서초구 · 카페/베이커리

2018-03-26 14:27:16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홍대 마녀커리치킨 옆에 새 지점을 냈습니다
인스타하기 좋은집입니다
예쁘다고 맛있는건 아니지만 봄날에 이런거 들고다니며 기분내기좋습니다
물론 첨 볼때 예쁘다고 내가 먹을때도 예쁜건아닙니다
그리고 예쁜건 비싸요.(4800~8000원선)
그래도 또 갈 것 같습니다. 어릴적 디즈니영화같은 느낌을 주는 집은 흔치 않으니까요

카페 위스테리아

서울 > 마포구 · 카페/베이커리

2018-03-21 10:39:4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분위기, 케이크, 밀크티, 주인분의 친절함
빼놓을 곳이 없다.
커피를 먹어보질 못해서 별 하나를 차후의 몫으로 남겨둔다!

차웅가 (나물먹는 곰)

홍대 · 한식

2018-03-21 10:36:0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이 식당을 추천하는 경우
1.홍대에 한옥집에서 한식을 적당한 가격대로 먹고싶을 때
2.홍대에 외국인을 데려갈 때
3.신선한 멍게비빔밥을 먹고싶을 때

김 한장 한장 굽는 것부터 시작해 정성이 비빔밥에서부터 느껴질 정도.
다만 간이 다소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