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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그

논현동 · 술집

2018-05-16 16:38:03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또 갔는데 또 좋아요 또 갈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갈거예요

모노로그

논현동 · 술집

2018-04-23 11:45:30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최곱니다. 뭐 시작부터 끝까지 좋아서 뭐라고 굳이 첨언할지는 몰라서 짧게 쓰겠는데 이런 사케들을 잔술로 싼 가격에 먹으면서 최고 수준의 요리를 먹을 수 있다면 최고지요.

브릭오븐

강남역 · 양식

2018-04-12 19:17:32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브릭오븐을 마지막으로 서울의 미국식 피자에 대한 기대를 모두 버립니다. 여러분, 집에서 그냥 파파존스 시켜드세요. 옵션은 아래와 같이 추천합니다.

1. 페퍼로니(페퍼로니 추가, 바싹 굽기, 소스 많이)
2. 슈퍼파파스(비프 추가, 바싹 굽기, 소스 많이)
3. 더블치즈버거(할라피뇨 추가, 바싹 굽기, 소스 많이)
4. 스파이시치킨랜치(핫치킨 추가, 바싹 급기, 소스 많이, 씬도우)

파스타 포포

서래마을 · 양식

2018-04-12 19:11:54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이 리뷰만으로 파스타 포포를 깎아내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 방문에서 별 네개를 줬고, 지금도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다만 한우 채끝 라구의 충격이 가시지 않아, 혹시라도 매장에서 이 리뷰를 본다면 라구에 대한 개선을 했으면 하여 굳이 추가 리뷰를 적습니다.
라구가 뭔가요?
고기와 당근, 양파, 셀러리를 다져 와인과 졸이듯 끓인 볼로냐의 미트소스입니다만... 이 곳의 라구는 흡사 시판 오뚜기 미트소스에 고기조각만 조금 휘저어놓은 듯 하네요. 고기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맛을 모르나요? 토마토는 왜 이렇게 넣은건지? 라구에서 토마토 위주로 승부보는 미련한 짓을 파스타 포포에서 본 점은 대단한 실망이었고,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전 그냥 옆 동네 비스트로 뽈뽀 가서 맛난 라구나 먹으렵니다.

로리스 더 프라임 립

강남역 · 양식

2018-03-20 18:49:3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맛있는 서양식 수육..
(간결한 리뷰 좋은 리뷰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