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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드 신

명동 · 중식

2018-12-13 09:50:4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주말 점심에 방문했다. 딤섬류와 볶음밥과 면을 다채롭게 시켰는데 맛은 다들 평균이상! 특히 트러플이 들어간 요리류가 맛있었다. 특히 우리 테이블을 담당하시던 직원분이 샤오롱바오 하나가 찌그러져 있었다는 이유로 통째로 새로 만들어주실 정도로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심.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손님 하나하나 더 신경쓰는 분위기였다. 가족단위 모임이나 친구들과 연말 분위기 내기도 좋을듯하다. 다만, 차슈요리나 베이징덕같은 바베큐 요리는 미리 예약해야한다. 다시 한번 방문할듯하다~!

레스쁘아 뒤 이부

청담동 · 양식

2017-03-23 11:29:1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특별하진 않지만 무난한 프렌치 레스토랑. 지난번 방문했을 때보다 딱히 발전된 모습은 아니다. 가성비가 좋은 편은 아니고, 서비스 퀄리티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니다. 아기자기한 분위기 때문에 방문했지만, 정체된 느낌이다.디너 코스 메뉴는 9만원부터 시작.

돈차를리

경리단길 · 양식

2017-02-26 18:39:3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유일의 tex-mex 스타일 맛집으로 등극.
오픈이 5신데 오픈 전에도 문 앞에 줄이 많으니, 대기 하기 싫으면 4시 45분 정도에 문 앞에서 기다리는 게 상책, de pollo 치킨을 한입 먹으면 멕시코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이한 점은 타코나 데뽀요에ㅜ고수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었다. 다시 들릴것이다.

하이디라오 (명동본점)

명동 · 중식

2017-02-25 00:20:3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토마토탕과 마라탕은 훠궈를 처음 접해본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맛이다. 특히 매운 것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마라탕에 중독되기 쉬움. 가격이 비싼편이니 되도록이면 점심으로 먹는 게 합리적이다. 직원들의 어눌한 한국어 발음이 특색이며, 이들의 서비스 정신에 또 한번 놀라는 곳. 명동 한복판에서 중국의 기운을 빋고 싶다면 방문 해볼것! 대기하면서 네일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개념 서비스 식당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곳. 차이나 스타일....

옛날 오막집

부산 > 서구 · 한식

2017-02-05 14:34:55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서울 양념 양대창 맛집인 양미옥, 오발탄, 연타발을 모두 다 가보았지만, 옛날 오막집의 명성은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한다. 특히 실감이 일품인 양은 서울에 와서도 아직도 아른거리는 맛이다. 해물맛이 가득한 된장찌개도 별미였다. 양대창 먹으러 부산에 내려가야할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