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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가든 (강남점)

강남역 · 양식

2018-12-25 20:59:07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최악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갔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 듯한 서버가 저희 음식 가져다 주셨습니다.
저희가 들었을 때 어린아이나 손아랫 사람 대하듯 말씀 하시는 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약간 어린 학생들 취급하듯(?) 어이가 없었어요.. 이건 샐러드인데 잘라먹어야 돼요~~~ 스테이크 나왔어요~~~ 뭐 이런식인데,
돌아오는 길에 남자친구에게도 물어보니 기분이 매우 나빴다고 어린아이 대하듯 했다고..똑같이 느꼈다더라구요..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 했네요 다신 안가요 한국와서 먹는 첫끼였는데 여러모로 실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