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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Jo

    3 리뷰, 1 팔로워

    볼라레

    서래마을 · 양식

    2020-07-15 15:56:3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피자가 제일 나은거같아요.....
    식전빵이나 샐러드 뇨끼 다 평범하고 무난한 맛.

    고예진

    19 리뷰, 7 팔로워

    안씨 막걸리

    서울 > 용산구 · 술집

    2020-07-15 14:44:5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다양한 전통주를 맛볼 수 있어서 좋기도하고 양이 적긴하지만 막걸리와 어울리는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어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에요~!

    박철규

    3 리뷰, 1 팔로워

    오레노라멘 합정본점

    합정 · 일식

    2020-07-15 14:07:4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토리파이탄과 쇼유를 주문했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통 일본 라멘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면 식감도 좋았고 국물도 맛있었어요. 면 리필도 해주셔서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밍덩

    286 리뷰, 61 팔로워

    홈프롬귀

    상수 · 술집

    2020-07-15 13:56:26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동남아식 요리를 좋아하면 추천하고픈 이국적인 음식.”
    다양한 식재료 조합의 안주를 선보이는 무국적 술집. 업장 특성상 1인1주류 주문을 필수이지만, 대체로 가격은 착한 편. 사실 무국적 퀴진이라지만, 개인적으로 동남아풍 요리에 가까워요. 그래서인지 고수를 못 먹는 사람들에겐 극딜. 저 역시도 고수를 즐기지 않아서 이곳의 시그니처인 시가롤(2pc/10.0)과 항정살(26.0)은 살짝 힘들었지만, 항정살과 나온 태국 이산식 디핑소스는 없던 입맛도 생길 감칠맛이 장난 아니에요. 물론 전체적으로 맛있지만, 엄청난 창작요리를 기대한 사람들에겐 실망할 수도 있는 뻔한 맛. 그래서인지 예약방문은 몰라도 오래 기다려서 먹을만큼 특색있는진 모르겠어요.

    Tomorrow

    10 리뷰, 1 팔로워

    스시소라 (마포점)

    서울 > 마포구 · 일식

    2020-07-15 13:34:34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 가성비 좋아요. 네타는 좀 두꺼운 편이었는데 술이랑 먹기엔 더 좋았던거 같아요. 마끼는 내용물 구성 변경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우영쉐프님께서 담당해 주셨고 식사 중에 여러가지 잘 챙겨 주셔서 즐거운 식사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쉐프님 지명으로 자주 가고 싶네요.

    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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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포아키 (도산공원점)

    압구정 · 일식

    2020-07-15 13:24:2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겉멋이 들지않은 일식요리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자카야”
    이 일대에 이자카야하면 가장 먼저 연상될만큼, 맛과 분위기 둘다 보장된 이자카야. 워낙 높은 인기 덕에 본점 외에도 여러군데에 지점이 있어요.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그 이상의 퀄리티의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곳의 사바이소베마키(8pc/23.0)를 가장 좋아할만큼, 기교없이 기본에 충실한 맛. 물론 식사하기에도 메뉴가 다양해서 좋지만, 개인적으로 가격대비의 만족도를 고려하면 2차에 방문해서 간단하게 술과 곁들이는 것을 추천해요. 참고로 초록병 소주는 없기 때문에, 술값 예산은 어느정도 잡고 가야해요.

    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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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라이츠

    한남동 · 술집

    2020-07-15 13:11:41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1세대 내추럴와인바 중 하나. 쉽게 구하기 어려운 와인도 구비되어 있을만큼, 빅라이츠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와인 리스트가 이곳의 최대 강점. 주문한 훈연한 송어(21.0)는 가볍게 먹기엔 좋았지만 곁들인 큐민은 살짝 난해한 맛. 감자밀푀유(16.0)나 라구파스타(27.0)는 식사대용으로 주문하기엔 좋지만 지극히 평범한 맛. 전체적으로 맛이 강한 향신료를 사용하는 요리가 많아서 호불호 갈릴 맛이니 주문시 유의하세요. 술과 어울리기 위해 간이 센 편이니, 참고하시고 방문하시길. 최근에 이전한 보금자리는 테이블간 간격이 좁은 탓에 음식과 술에 집중하기엔 어수선한 분위기인데다 한정된 직원의 수에 비해 테이블 수도 많은터라 서빙 또한 정신없는 느낌은 살짝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