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별점
리뷰
평점을 매겨주세요!
저장됨
사진 등록
사진 등록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합니다.
    실시간 리뷰

    unikim

    12 리뷰, 2 팔로워

    다로베

    성수 · 양식

    2020-07-04 11:08:1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웨이팅을 감내하고 먹어야 하는 집 시그니처 다로베 피자는 불호가 없을 정도로 맛있으나 간이 쎈 파스타는 호불호가 극명~ 저녁에 나오는 타파스들도 비교적 짜다는 생각이 듬.
    여긴 완전 이태리식이라 짜요~ 라고 하면 할말없지만
    간조절은 필요할듯 싶네요.
    피자 먹으러 또 가고 싶어요.

    ywkim1224

    339 리뷰, 37 팔로워

    무오키

    청담동 · 양식

    2020-07-04 11:02:32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메인디쉬 가운데 한우가 너무 평범하고
    페어링의 장점도 이끌어내기 어려운 소스 맛이라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다운
    창의적이고 섬세한 플레이팅과 여름에 어울리는 맛으로 구성된
    훌륭한 디너코스라 보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추가메뉴와 함께 와인페어링도 추가로 더 요청드려서 ... 더 보기

    Jong Eun Lee

    11 리뷰, 2 팔로워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 롯데호텔서울

    명동 · 양식

    2020-07-04 10:50:0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로열플레쉬데이에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음식 코스가 적은듯 했으나 먹다보니 양이 많더라고요~ 미리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알러지 있는 푸아그라대신 라따뚜이 샐러드로 받았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빵과 버터도 좋았고요. 킹크랩과 민어요리도 좋았어요. 다만 메인디쉬의 양등심이 살짝 아쉬웠어요. (제가 고기에 예민한 편이라서요) 같이 식사한 동행인은 너무 맛있다해서 다행이긴했습니다. 와인을 좋아해서 샴페인 추가하고 따로 샹볼뮤지니 들고가서 음식과 먹었은데 마리아주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르도보다는 버건디가 음식 스타일이랑 잘 맞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에르 가니에르가 처음이였는데 첫경험하기에 좋은 프로모션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레스토랑에 사람이 많아지자 케어나 서비스가 느렸던점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박성렬

    33 리뷰, 4 팔로워

    모던눌랑

    서울 > 서초구 · 중식

    2020-07-04 09:35:0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나쁘지 않은 중식당. 분위기가 좋은 곳인데 도리어 음식은 뭔가 큰 특색 없이 아쉽다.

    박성렬

    33 리뷰, 4 팔로워

    이파리

    서울 > 서대문구 · 한식

    2020-07-04 09:33:4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안주와 주류의 궁합이 좋은 곳. 가격대는 다소 부담되긴 해도 갈 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우동진

    1 리뷰, 0 팔로워

    스시소라 (광화문점)

    광화문 · 일식

    2020-07-04 08:46:17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처음 접해본 오마카세, 스시의 기준을 바꿔준 가게
    부모님을 데리고 꼭 다시 방문하고픈 매장입니다.

    Geunwu Chang

    4 리뷰, 2 팔로워

    스시 미토

    을지로 · 일식

    2020-07-04 02:15:4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디너 오마카세 12만원의 큰 부담되지 않는 가격의 미들급 스시야

    음식에 대한 설명을 충실히 해주시고
    뚱딴지같은 질문도 성의것 답해주시는 셰프님이시지만
    대화중에는 방해될까 그런지 음식이 놓였는지도 모르게 다녀가신다

    마늘쫑, 당근, 오이, 배추 등을 쌈장에 찍어먹을수 있도록 내어주는게 한국사람 취향을 잘 배려해서 준비해주신것 같았고
    음식은 재료의 향이나 식감 모두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지만
    이전 음식의 간장 등이 계속 묻어있는 상태로 다음 음식이 서빙되는게 눈꼽만큼 아쉬웠다 (10명의 손님을 한분의 셰프가 동시에 접객하고 계시니 이해는 된다)
    아! 그리고 놋잔에 담아주시는 맥주가 조금 더 시원했더라면 (놋잔을 냉동시켜둔다던지)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