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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호

    1 리뷰, 0 팔로워

    본앤브레드

    서울 > 성동구 · 한식

    2019-10-19 05:45:17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포잉통해 예약하지말고 2층구이나 3층오마카세 따로 예약하는게 더좋음
    햄버거는 단일메뉴로 괜찮았으나
    고기는 반찬도 따로나오지않고 찹스테이크형식으로나오고
    본엔브레드 이전에 가봤던 사람으로서 메뉴구성이 본엔브레드 같지않음
    개인적으로 포잉통해 예약처음으로해봤는데 후회함
    가격메리트도 없는데 그냥 따로 예약해서 2층 3층으로 올라가시길

    루나양

    8 리뷰, 4 팔로워

    쿠시아게진

    청담동 · 일식

    2019-10-19 02:04:38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첫리뷰! 우선 생야채와 참깨소스를 주는데 저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는덕에 튀김을 먹으면서도 느끼할 틈이 없었어요.

    이날 베스트는 송이로 만든 액을 첨가한 송이버섯 튀김이었어요. 겉은 바삭한데 씹으면 송이향이 확 퍼지면서 쥬씨한게.. 또 우메보시와 삼나물을 곁들인 장어튀김과 샤리를 튀긴 오도로 스시 등 인상적인게 많았습니다.

    하지만 미트볼 튀김같은 경우는 토마토 소스와 함께 주셨는데 어울리는지 의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스없이 소금이 더 나았어요

    서비스부분은 겉옷을 보관해주거나 먹고난 그릇을 닦아주기, 물을 다마시기 전에 채워주시는 등이 없어서 타 오마카세집보다 디테일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셰프님은 엄청 친절하시고 요리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ㅎ

    워낙 독창적인 요리가 많아서 재밌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만한 식사였어요~

    Stella Kim

    125 리뷰, 41 팔로워

    로칸다 몽로

    홍대 · 양식

    2019-10-18 21:54:46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분위기 음식 굿입니다. 와인 리스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별해 놓으셔서 대만족! 근데 피클 정도는 제공하셨으면 합니다.

    Cecilia Yoo

    2 리뷰, 2 팔로워

    레스토랑 에빗

    서울 > 강남구 · 컨템퍼러리

    2019-10-18 20:59:41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런치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인다이닝 몇군데 가보면 재료가 겹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깻잎, 참외, 바지락처럼 흔한 재료로 맛을 냅니다. 소믈리에가 굉장히 친절하고 위트있는데다 음식과 전통주의 합이 좋더라고요. 메뉴 바뀌면 재방문할 의사 있습니다.

    정정수

    6 리뷰, 2 팔로워

    비스테까

    경리단길 · 양식

    2019-10-18 20:56:5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매장 분위기도 아늑하고 코스가 다양하고 천천히 먹을 수 있게 서빙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디저트 티라미수 더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힛더로드

    33 리뷰, 6 팔로워

    스시 카나에

    청담동 · 일식

    2019-10-18 20:41:03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디너 먹었는데 같이 먹는 사람들 너무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에.. 내부 소리가 어찌나 울리는지..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오마카세를 이렇게 정신사납게 시장바닥에서 먹는것처럼 먹은 적은 또 처음이네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ㅜㅜ 맛은 괜찮았는데 특별할 건 없던거 같아요 근래 간 외식중에 제일 별로였네요 ㅜㅜ 조용한 분위기가 좋으신 분들은 과감히 비추드려요

    장영민

    1 리뷰, 0 팔로워

    세야스시

    경기 > 화성시 · 일식

    2019-10-18 19:57:50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30가지가 넘는 메뉴로 맛있는 요리를 먹었어요!
    살짝 무뚝뚝한 셰프님과 닷지에서 밥을 먹으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약간 외진곳에 있었지만 주차도 가능하고 계속해서 신경써주시는 셰프님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갱이와 사바를 시메를 잘해서 특유의 시큼함과 식감이 아주 좋았어요. 다음에도 가고 싶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