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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구스

    22 리뷰, 5 팔로워

    2019-09-11 16:32:58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엄청 특별하다곤 할 순 없지만 편안한 분위기의 브런치 집입니다. 특히 미국처럼 커피 리필이 되어서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제 친구가 좀 늦어 혼자 앉아서 커피만 시켰는데도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팬케이크와 에그 베네딕트 시켰는데 팬케이크가 참 맛나더라구요. 또, hollandaise sauce가 따로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세시에 브레이크타임이니 이점 참고하시길!

    김기범

    15 리뷰, 13 팔로워

    2019-01-13 20:57:1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BLT 샌드위치, 마이쏭 플레이트, 훈제연어와 에그 스크램블, 그리고 마이쏭 오믈렛을 먹었습니다. 양도 적당하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함께 마신 커피도 아주 잘 만들어주셨어요. 그렇지만 가격은 여전히 높게 느껴집니다. 음료 가격을 식당에서 마실 때와 테이크아웃으로 가져갈 때로 나눠놓으셨는데, 그럴 필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중 유명 카페들보다 2-3천원 더 높은 가격이지만 그만한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브런치 드시고, 음료는 식당을 떠나기 직전 주문해서 가져가길 권합니다.

    Suri Hwang

    16 리뷰, 10 팔로워

    2018-11-19 11:28:4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은 자리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엔쵸비 파스타와 소고기 버거는 맛이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

    Hyunseung Kim

    73 리뷰, 25 팔로워

    2017-04-29 11:24:41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귀여웠어요. 맛도 인테리어도 서비스도. 편안하게 먹고 차마시고 할 수 있는 공간이예요.

    Jieun Park

    12 리뷰, 2 팔로워

    2017-03-14 16:26:3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주말 저녁에 방문하였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옆에 있는 그랑씨엘의 메뉴로 진행된다는 점 참고하시고 가서야해요 ㅎㅎ

    양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고 적당해요. 파스타와 리조또를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굿! 파스타 면이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 방문할 의사 80%.

    브런치 먹으러 한번 더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