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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삼청동 '비앙에트르'에 있던 박민재 셰프가 청담동에 오픈한 프렌치 레스토랑. 박민재 셰프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하고 피에르 가니에르와 조엘 로부숑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통 프렌치를 이해하기 쉽도록 재해석한 요리들을 선보인다. '당신의 집'이라는 의미를 가진 레스토랑 이름에서는 집에서 식사하듯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그의 요리철학을 엿볼 수 있다.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20.8.14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8***님이 2020.8.14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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