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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yeon Park

    73 리뷰, 18 팔로워

    2020-07-09 00:19:4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캐쥬얼 프렌치 무언가 유쾌했던 레스토랑 덱스터

    일단 새우세비체는 두 번 시킴.. 완전 맛있어 어디하나 빠지지않아 늦점심을 먹고 온지라 배는 안고픈데 와인 더 마시자며 온 덱스터 간단히 먹겠다는게 사진외에 이것저것 더 시켰는데 초반에 나온애들만 찍혀있음
    프렌치치고는 뭔가 식기도 그렇고 아메리칸에 가까움 화려하지도않고 인테리어도 그냥저냥 근데 플래이트들때메 별다섯개드림 다른거 다 필요없이 맛있음 와인셀렉도 비싼거만 있는게 아니라 나름 음식에 맞는 와인을 구비해놓은거같고 잔 역시 많이 신경쓴 티가 남 (그릇하고 커트러리는 왜..)

    남사친이 갈만한데 추천해달라하면 덱스터 강력 추천중!

    리아드린

    111 리뷰, 66 팔로워

    2020-05-23 07:57:5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가성비 좋고 서버분들 프렌들리 했어요. 컨셉 자체가 와인바에 음식이 곁들여지는 형태여서 그런지 진짜 식사하러 가기에는 좀 산만한 느낌이었습니다. 플레이팅의 형태나 사용되는 집기도 마찬가지구요. 메인을 담는 플레이트도 너무 작고 없어보여서 왜 좀 더 큰 접시를 이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음식의 맛은 아류 매장들의 중상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외식 장소로서도 완벽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곳들도 많은데 음식의 프레젠테이션, 집기, 상황에 따른 서비스 스타일만 살짝 손 봐주시면 두 타켓 모두 잡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렌치를 표방하시기에 집기가 많은데 냅킨이라도 테이블에 깔아주세요. 고객님들께서 사용하신 식기 테이블에 내려 놓기 좀 불편하실겁니다. 암튼 지금 당장은 식사보다는 프랑스 포차 느낌을 기대하고 가시는게 맞겠습니다. 어제 워낙 많은 메뉴를 먹은지라 일일히 다 언급은 생략하고 피나콜라다 디저트 맛있었어요.

    german

    9 리뷰, 1 팔로워

    2020-05-11 21:39:2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요 딱새우세비체랑 캐비아올린 감자가 정말 맛있었어요

    밍덩

    289 리뷰, 64 팔로워

    2020-04-27 13:28:08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약 1년전의 방문엔 그저 와인바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현재는 덱스터의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도 방문하고 싶을만큼 와인과 요리 무엇 하나 빠짐없는 곳. 이전에도 이곳에서 먹은 음식 모두 맛있었지만, 이날 먹은 부댕누아는 레드와인을 싫어하는 사람마저도 생각나게 할만큼 훌륭한 안줏거리. 호불호 갈릴 맛이지만, 타르타르와 더불어 레드와인과 환상궁합이에요. 식사대용으로 주문할 수 있는 요리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스몰디쉬를 다양하게 주문하는걸 추천. 만약 한입을 먹어도 강렬할만큼 깊은 풍미의 요리를 선호한다면, 덱스터가 입맛 저격수일 느낌. 물론 와인 가격대는 살짝 높은 편이지만, 리스트면에서 결코 뒤쳐지지 않을뿐더러 덱스터만의 개성있는 요리들과 궁합이 잘 맞아요.

    미식가 해리

    15 리뷰, 2 팔로워

    2020-02-23 01:40:5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어제 소개팅 여기서 했는데 나쁘지 않았네요 ㅎㅎ 전반적으로 가성비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따로 와인을 따라주시지도 않으시던데 콜키지는 이만원이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ㅎㅎ 음식 가격대에 비해 다소 높은 콜키지비용 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