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이제는 서촌의 상징스러운 공간이 된 고스마에서 새로운 공간을 오픈했다. 이태리어로 '파란색'을 의미하는 azzuro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바다에 온 것 같은 청량한 블루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고스마가 다아닝의 역할을 했다면, 아주로는 스몰 디쉬와 함께 와인과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바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리브, 감자튀김 같은 아주 가벼운 메뉴부터 파스타, 문어 등 술과 어울리는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부드러운 항정살과 미니 양배추, 브로콜리, 직접 만드신 퓨레와 홀그레인 소스가 극강의 조화를 자랑하는 아주로만의 항정살 메뉴를 적극 추천한다.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니, 서촌에서 2-3차를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아주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양주, 전통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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