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건물주 아버님이 운영하시던 설렁탕집 이름을 그대로 살려 피자집을 오픈했다. 나폴리 스타일의 화덕 피자를 이렇게 훌륭한 가성비로 즐길 수 있다니 무척이나 반갑다. 직접 만드시는 도우는 살아있는 쫄깃함이 일품. 도우가 맛있기 때문에 토핑이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노른자가 올라간 진득한 까르보나라도 함께 즐겨볼 것.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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