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최혜원좋은 식당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스페인을 좋아한다는 전미아 대표의 개인적인 취향을 아낌없이 표현해낸 미아전. 공간을 채우고 있는 조명과 오브제 등도 실제로 스페인에서 가져오신 것이라고 한다. '나만의 전'이라는 뜻을 가진 한국식 타파스 바인 이곳은 한식 주점이지만 전통주가 아닌 내추럴 와인, 오가닉 와인 등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한식 메뉴들과 일상 와인 편집샵 '위키드 와이프'가 추천하는 와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메뉴판에는 메뉴마다 곁들이기 좋은 와인이 적혀있어 와인을 잘 모르더라도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을 것이다.


음식 종류
술집 / 한식 / 주점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전통주,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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