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수완지구에 위치한 1인 셰프로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뉴의 구성은 파스타, 리조토 그리고 피자로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레시피가 특징이다. 대표적인 메뉴로 게살과 새우를 가득 넣고 로제 소스로 맛을 낸 '크랩 로제 파스타'를 비롯 프라임 등급의 살치살과 루꼴라 그리고 블루베리 소스가 어우러진 '이태리볼 피자' 등이 있다. 좀 더 신선한 맛을 선호한다면 살치살 대신 후레쉬 모짜렐라가 듬뿍 올려진 이태리볼 피자를 선택해도 좋을 것. 음식, 분위기는 물론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운 곳으로 데이트는 물론 친구들과 와인 한잔하기에도 좋겠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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