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대리석이 베이스가 된 모던한 공간에서 예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이 일품인 티라미수를 추천한다. 그 외에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부드러운 크림이 잘 어우러지는 밀푀유, 고소한 견과류와 인절미 떡을 올린 인절미 티라미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 디저트는 주기적으로 변경되며, 주말만 가능한 메뉴들도 있다. 커피 메뉴뿐 아니라 차, 에이드 등의 메뉴도 다양한 편이라 선택권도 넓다. 깔끔한 공간에서의 쾌적한 여유를 원한다면, 오디너리 디저트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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