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아주 맛있는 시오라멘을 만날 수 있는 곳. 특히, 하루 50그릇만 맛볼 수 있는 유자 시오 라멘을 적극 추천한다. (유자와 레몬 중 선택 가능하다.) 도쿄 아후리 라멘을 연상시키면서도, 이곳만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공간이다. 청량하면서도, 살짝쿵 올라오는 염도와 유자가 주는 상큼함의 밸런스가 아주 좋다. 수비드한 차슈, 닭고기 고명, 반숙으로 잘 조리된 타마고의 조화도 잘 어우러진다. 한국에서 이토록 훌륭한 시오라멘을 만날 수 있다니, 정말로 감사한 일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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