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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주다솔잘못된 음식이란 것은 없다.

스시 이와 출신의 조경두 셰프가 새롭게 오픈한 요로코부. 상가건물 안쪽에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주말은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찾는 이가 많은 추세다. 조경두 셰프의 친절하고 재치있는 입담과 성격이 묻어나는 큼지막한 스시가 인상적이다. 7~8인이 앉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 오히려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린다. 룸은 따로 없지만, 어느 정도 인원만 찬다면 대관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20.7.11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6***님이 2020.7.10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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