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가희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난다.

명동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명동교자의 이태원 직영점. 줄 서서 먹던 맛집의 이태원 등장이 갑작스럽기도, 반갑기도 하다. 음식의 맛이나 분위기, 서비스 등은 명동과 다른 점이 거의 없다. 하나 다른 것이라면 주문하자마자 식사를 내주는 명동점과는 달리 이태원점은 주문과 동시에 면을 삶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태원점이지만 용산구청 근처로 접근성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겨울이면 생각나는 진한 국물과 야들야들한 면의 명동교자 칼국수를 다른 동네에서 즐길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기쁘다.


음식 종류
한식 / 면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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