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연남동 하이웨스트와 북촌 레이어드 사장님이 만나 새롭게 오픈한 연남 카페 레이어드. 각 카페의 아이덴티티를 잘 담은 인테리어가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런던 느낌을 물씬 풍기는 다양한 스콘과 살짝쿵 올라간 부드러운 폼이 인상적인 카푸치노는 레이어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메뉴. 스콘, 컵케이크, 쿠키 등이 겹겹이 쌓여있는 디스플레이에 누구라도 카메라를 꺼내게 되는 곳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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