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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퍼러리 레스토랑 에빗 프로모션 (1인)

옵션

1. 디너 바 석 (1인) 130,000원
2. 디너 테이블 석 (2인 또는 4인) 130,000원
3. 토 런치 바 석 (1인) 65,000원
4. 토 런치 테이블 석 (2인 또는 4인)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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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영국 런던의 더 레드버리, 톰 에이킨스 그리고 미국 나파밸리의 더 프렌치 런드리까지.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들에서 경력을 쌓은 호주 출신의 셰프 조셉 리저우드가 수차례의 팝업 다이닝 끝에 드디어 그의 미들 네임을 딴 '에빗'이라는 레스토랑을 역삼동에 열었다.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를 선보이는데 메뉴 구성은 매주 바뀐다. 한국의 식재료는 계절에 따라 일주일 사이에도 맛이 달라지기 때문. 캐나다 출신의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의 유창한 한국말로 설명하는 세심하면서도 전문적인 주류 설명이 무척이나 인상 깊으니 전통주 페어링을 함께 즐겨보길 권한다.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코리안 컨템퍼러리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이곳 <레스토랑 에빗>.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식재료(예를 들자면 꿩이나 번데기 같은)로 인하여 몇몇 메뉴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음식 하나하나에 셰프의 고민이 깃든 음식들을 맛보는 경험만으로도 만족스럽기에 꼭 한번 방문해보길 권한다.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전통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님이 2019.10.17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8***님이 2019.10.18 오후 8: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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