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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o

    426 리뷰, 63 팔로워

    2020-05-16 05:12:24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두번째 방문_

    할배 입맛이라 그랜파로 통일-
    매운맛을 극혐하는지라 오히려 맛이 훨씬 직관적으로 들어온다.

    차라리 소스를 버무리지 말고 디핑으로 주는 건 과욕일까?

    먹구댕기자

    86 리뷰, 3 팔로워

    2020-03-21 04:19:32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인생 치킨버거!!!!!!!!닭다리살 패팅와 소스의 조화는 진짜 최고.....치킨패티 한 입 물면 정말 세상 다 가진 듯 해....내쉬빌 스타일이라는데 진짜 존맛....여기가 생기고 인기를 끌면서 성수에 리프리크 당산에 네스티버거(감계무량) 등이 생기며 사람들에게 기존 수제버거집과 다른 치킨패티버거라는 선택지를 열어준 집

    조은비

    43 리뷰, 2 팔로워

    2020-03-17 16:06:44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맛있어요 정말 맛있는 치킨버거, 아무래도 튀긴 패티다 보니 꼭 매장에서 먹는 편이 좋겠어요

    환상의커플

    202 리뷰, 22 팔로워

    2020-02-19 19:04:2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1.후라이드치킨
    이태원 구석에 간판을 내건 청년들은 나의 물음에 작은 실마리를 던진다. 기본을 포함해 총 5단계로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각기 다른 고추를 사용해 소스를 만드는 정성으로 맛의 지경을 넓힌다. 허세를 버리고 적당한 2단계에서 합의한다. 국내산 생닭을 적당히 잘라 6조각으로 준비한다. 다리와 날개 그리고 몸통이 적당히 섞인다.
    핫소스를 바르고 자글자글을 튀겨 완성된 투박한 질감은 우리의 감성과 사뭇 다르다. 두꺼운 튀김옷과 닭의 간극은 진한 버터의 풍미로 메운다. 하바네로(Habanero)가 혀를 지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 안쪽에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차오른다. 진짜 힙합을 외치던 드렁큰타이거(Drunken Tiger)의 플로우(Flow)처럼 캡사이신의 그림자를 단숨에 몰아낸다. 특징 없는 육계는 강력한 원군 덕에 역할이 적다. DJ샤인처럼 묵묵하게 쫄깃한 식감만 보탠다. 묵직한 남부 힙합(South Coast Hiphop)의 후크(Hook)를 따라 식사의 리 ... 더 보기

    BOKBOOK

    35 리뷰, 1 팔로워

    2020-02-04 13:12:5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크 치킨버거의 진수
    느끼함잡아주는 매콤한 소스와 코울슬로에 콘샐러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