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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삼성동에서 컨템퍼러리 다이닝을 선보이던 심주석 셰프가 연남동으로 자리를 옮겨 문을 연 곳으로 내추럴 와인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다. 셰프 혼자서 요리도 하고 와인도 선보이고 있지만, 서비스는 매끄러운 점이 이곳의 장점. 널찍한 실내 공간에 비하여 테이블 수는 많지 않아 와인 한 잔을 즐기며 여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럽다. 이곳의 메뉴들은 그날 나오는 좋은 식재료에 맞춰 내어놓는데 재료 본연의 맛에 셰프의 감각적인 터치가 더해져 내추럴 와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잔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음식 종류
술집 / 컨템퍼러리 / 양식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134님이 2019.5.15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409님이 2019.5.10 오후 8: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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