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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에스텔마실 것에 가장 좋은 향료는 갈증이다.

스시이끼를 거쳐 서래마을에 둥지를 튼 호정욱 셰프의 스시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신생 스시야 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서비스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픈 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 맛에서도 셰프님의 오랜 내공이 느껴지는 듯 하다. 오마카세 단일 메뉴에 런치 1, 2부와 디너로 나뉘며, 주류는 사케,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룸은 총 8인까지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소규모 모임에도 적합할 듯 하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일본술, 전통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님이 2020.4.09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20.3.29 오후 1: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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