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대만을 기반으로 상해,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까지. 11개국 주요 도시에 매장을 보유한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 앨리의 국내 첫 매장으로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해 있다. 매장에 들어서면 그리너리한 분위기의 테라스와 실내 공간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눈에 띄는데 유명세 때문인지 외국인 여행객들도 여럿 눈에 띈다.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는 신선한 브라운 슈가 시럽과 타피오카를 가미한 브라운슈가 디어리오카. 기존에 마시던 밀크티와 달리 이 음료는 마시는 방법이 다른데 처음엔 따뜻하고 쫄깃한 타피오카의 달콤함을 그대로 맛본 후 9번 저어서 시원하게 부드럽게 마시길 추천한다. 그 밖에 디톡스에 도움을 주는 오로라 시리즈 그리고 한국에서만 판매하는 앨리 스페셜리티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신사동에 간다면 꼭 들러보길!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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