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빛나나를 살게 하는 것은 훌륭한 말보단 음식이다.

프랑스어로 ‘식사’ 혹은 ‘끼니’라는 뜻의 레파스. 베이커리 겸 카페로 운영 중이다. 외관과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며져 있다. 보통 빵은 오후 1시까지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빵이 있다면 최대한 시간을 맞춰갈 것. 그렇지 않으면 솔드 아웃일 정도로 유명한 베이커리다. 무려 오전 7시부터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 아침 출근길에 들리기도 좋은 곳. 빵의 종류도 다양한데, 특히 버터 프레첼의 맛이 굉장하다. 빵의 식감과 적당히 도는 소금의 맛, 그리고 고소한 버터까지 3박자가 잘 어우러졌다. 맛있는 프랑스식 빵이 먹고 싶다면 꼭 들러야 할 곳.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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