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제이콥 장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제주 메종 글래드 호텔 2층에 위치한 정글북 by 앨리스는 '아시아 베스트 바 50' 에도 선정되기도 했던 청담 앨리스에서 제주도에 오픈한 분점이다. 청담 앨리스의 헤드 바텐더였던 이진용 바텐더가 Bar를 책임지고 있으므로 수준급 칵테일과 편안한 접객 등은 청담 앨리스와 같지만, 본점보다는 훨씬 신나는 분위기의 라운지로 운영되고 있다. 정글북이라는 이름같이 정글을 모티브로 하여 곳곳에 보타닉한 설치물들, 벽면 전체를 맵핑한 영상 등 볼거리 또한 많은데 특히나 시원한 여름밤에 어울릴만한 곳이다. 제주시에서 신나게 술 한잔할 장소를 찾는다면 방문해볼만 하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양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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