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4명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핫한 한남동을 더 뜨겁게 만들어줄 장소가 생겼다. 바로, 부어크와 이태리재 패밀리들이 새롭게 오픈한 뇨끼 바다. 담쟁이 덩쿨로 둘러쌓인 외관과 길게 놓여진 나무 형태의 바 테이블은 유럽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주기도. '뇨끼 바'라는 이름에 걸맞게 뇨끼 라인업(?)이 가득하다. 제철조개로 맛을 내어 시원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인 봉골레 뇨끼, 단호박으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낸 단호박 뇨끼 등 맛있는 뇨끼 천국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이태리재의 시그니처 메뉴이기도 한 트러플 크림 뇨끼를 적극 추천한다. 수제비와 감자를 합쳐놓은 것 같은 재미있는 식감과 고소한 크림소스, 풍부한 트러플 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태리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아페롤 스프리츠도 준비되어 있으니, 식전주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


음식 종류
이탈리아식 /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360님이 2018.10.13 오후 7: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0616님이 2018.10.14 오후 1: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