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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min Lim

    5 리뷰, 1 팔로워

    2019-09-21 11:08:08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여자친구와 방문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플레이팅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Charlie Shin

    4 리뷰, 1 팔로워

    2019-09-11 01:12:27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 이타카.
    대실망.
    - 말할것도 없이 음식이 너무 심하게 맛이없었다. 같이간 일행도 앞에서는 말 못하고 거의 반이상 남긴음식이 대부분.
    - 스테이크는 질기고 (이건 참을만 했음), 스테이크와 함께 나온 감자는 간이 심각하게 짜서 입에 넣었다 뱉을 정도 (일행도 마찬가지) 같이 나온 레터스를 불로 태웠는데, 무슨 시도인지도 알기 어렵게 그냥 까맣게 탄부분이 많아서 잘라내고 먹음.
    - 스테이크의 굽기는 물어보지 않고 알아서 미디엄 레어로 서빙함
    - 스테에크 부터는 요리 설명도 하지 않음
    - 코스 나오는 시간이 너무나도 늦음. 주방에서 우왕좌왕.
    - 1,2,3번 전채요리 모두 음식 재료가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다 따로 놀았음. 맛이 있으면서 독특해야하는데, 그냥 독특하기만 하고 이게 뭔가 싶음.

    참고로 본인은 류니끄에 가서 이게 뭐냐 하면서 실망했던 사람임 ... 더 보기

    밍덩

    169 리뷰, 41 팔로워

    2019-08-21 09:11:5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전국각지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발굴하여 이곳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지중해식 레스토랑. 테이블석도 마련되어 있지만, 이 공간을 제대로 느끼려면 카운터석에 앉는 것을 추천해요.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디너코스(82.0)는 요리 각각의 포션은 작은듯 싶지만, 리조또나 스테이크 덕분에 적당히 포만감이 느껴지는 양. 사실 한번도 제대로 접한 적이 없는 지중해식 요리라 낯설기도 했지만, 크게 호불호 갈리지 않을만큼 적당한 향신료의 사용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퓨전요리 특성상 난해한 맛의 요리와 더불어 육류보단 생선 조리법에 더 능숙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뻔한 다이닝 코스에 지친 사람들에겐 추천하고 싶은 개성 있는 요리.

    Eun-Jee Kim

    2 리뷰, 1 팔로워

    2019-08-19 23:23:1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재료는 신선하고 음식에서는 쉐프의 정성이 느껴지고!
    진짜 너무 만족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요리들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계절이 바뀌면 또 얼마나 즐거운 요리가 있을지 궁금해서
    또또 가보렵니다ㅎㅎ

    소신있는 혀

    5 리뷰, 4 팔로워

    2019-08-11 18:51:5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점심 코스 두 가지 메인 디쉬를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지중해 음식을 해외에서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어 굳이 찾아갔습니다. 내부 인터리어가 좀 독특한 듯하여 ~

    음.. 맛이 없냐면 그건 아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서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굳이 다시 찾아갈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흑염소 요리를 서빙하지 않는다는 소식도 예약 후에 들어서 좀 당황스러웠구요..

    다녀온지가 좀 돼서 정확한 이름은 떠오르지 않은데, 리조또와 비슷한 디쉬는 역시 나쁘지 않았으나, 특별할 것도 없는 맛이었고, 메인 이었던 돼지고기 요리는 햄버거 속에 넣어먹는 pulled pork 비슷한 맛이라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나마 생선 요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적다보니 혹평 위주가 되어버렸는데,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았어요!
    결국, 이 이상의 즐거움을 얻으려면 그에 합당한 가격을 지불해야겠구나 다시 한번 깨닫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