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교대역에 장진영 셰프님이 이끌고 있는 스시야 스시카루. 다소 찾기 어렵고 세련된 공간은 아니지만 오마카세의 전체적인 구성이 매우 알차고, 손질된 네타와 적절한 샤리의 간, 스시의 쥠, 그리고 적절한 접객에서 셰프님의 내공이 느껴진다. 아쉽게도 오마카세는 저녁에만 운영하는데 토요일 한정으로 우니동 등 단품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또한 셰프님 한 분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계시기 때문에 예약 인원이 한정적이라 예약이 어려울 수 있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034님이 2018.12.10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2034님이 2018.12.10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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