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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분당에서 대부분의 스시야가 정자와 판교에 몰려있던 와중에, 야탑에도 스시야가 등장했다. 열정 있는 젊은 셰프님들이 이곳을 이끌고 있으며 점심 3만 원대, 저녁은 5~6만 원대로 꽤 알찬 구성의 스시를 즐길 수 있다. 고급 스시야들과 견주기에는 어렵겠지만, 저렴한 가격과 스시야가 거의 전무한 분당 야탑에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또한 룸도 준비되어있어 비즈니스 모임 또는 가족 모임 장소로도 적합할 듯하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룸이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412님이 2018.10.27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151님이 2018.10.17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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