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대전의 명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열에 아홉은 성심당을 떠올리지 않을까?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곳이기도 하지만 타지에서 더 유명한 성심당은 자타공인 빵집 맛집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중 주말을 막론하고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이곳은 흔하지 않은 특별한 빵을 만나볼 수 있어 눈이 사방으로 돌아간다. 가장 유명한 튀김소보로와 판타롱 부추빵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명란 바게트를 가장 추천한다. 보통은 테이크 아웃을 하지만, 2층 테라스 키친에서 빵을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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