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 비용은 병당 3만원입니다.
- 100%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신라호텔 아리아케와 JW 메리어트 호텔 미카도 그리고 긴자의 대표적인 스시야 기요다에서 경력을 쌓은 이승철 셰프의 스시야로 지난 2012년에 문을 열었다. 하루에 8명의 손님(평일 디너만 영업)만 받기 때문에 예약이 어렵기로 소문난 곳. 남해, 여수, 부산 등 전국 각지를 비롯하여 일본 홋카이도 등지에서 공수 받은 식재료를 활용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들을 선보인다. 또한 재료를 아끼지 않고 푸짐하게 내놓는 점도 특징으로 몇몇 여자 손님들을 막바지엔 샤리를 빼고 네타만 요청할 정도. 식사 메뉴로 나오는 맑고 깊은 국물 맛의 청어 소바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들이 만족스러운 곳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님이 2019.9.12 오후 7: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19.9.18 오후 7: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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