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꽃이 잔뜩 올라간 로맨틱한 분위기의 음료들로 SNS에서 화제였던 카페. 륀 에이치에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 대표적으로 장미향이 가득한 라테에 식용 장미 꽃잎을 잔뜩 올린 륀 라테부터, 꽃 얼음에 직접 제조한 레몬 시럽 그리고 버터 플라이 차를 가미한 오아시스 등 매력적인 비주얼이 음료까지 다양하다. 친구들과 수다 떨기에도 좋지만 엄마와 딸이 함께 방문하여 차 한잔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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