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빛나나를 살게 하는 것은 훌륭한 말보단 음식이다.

갈마동의 힙한 플레이스, 달방구 커피이다. 외관부터 다른 곳들과 확연히 다른 이곳은 내부가 크지는 않지만 짙은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매장 한편에는 어릴 적 보았을 법한 비디오테이프들이 가득 꽂힌 선반과 비디오가 재생되는 모니터가 놓여 있는데 친구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정겨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카페 주인장이 디자이너란다. 곳곳에서 요즘 말하는 ‘감성’이 뿜어져 나온다.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직접 굽는 다양한 종류의 스콘과 귀여운 패키지의 보틀티가 시그니처. 진짜 복숭아가 올라가는 아이스티 같은 시즌 메뉴도 있으니 계절별로 들러보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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