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둔산여고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력으로 내놓고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오렌지 블루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조명에서부터 컵 같은 소품들까지 오렌지 컬러의 오브제들과 빈티지한 무드가 적절히 섞여있다. 대표적인 메뉴인 블루스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조리된 살치살에 구운 야채와 매쉬드 포테이토 그리고 생 와사비가 곁들여져 나오고 파스타 메뉴들과 곁들이기에도 좋다. 장소한 협소한 편으로 30분 이상의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예약은 필수다.


음식 종류
양식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칵테일,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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