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빛나나를 살게 하는 것은 훌륭한 말보단 음식이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비주얼이 굉장한 계절 음료와 독일에서 온 베이비 링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베이비 링은 바삭한 페이스트리 안에 크림이 들어간 빵으로 큰 사이즈의 슈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녹차, 크림치즈 등 필링도 다양하다. 이곳은 무엇보다 계절별로 새로운 라인업이 나오는 시그니처의 음료가 굉장한데, 하나만 고르기 힘들 정도로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예쁜 비주얼을 자랑한다. 대전시청 가까이에 있으니 주변에 갈 일이 있다면 시그니처 음료를 꼭 주문해보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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