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북유럽 무드를 콘셉트로 한 만년동의 카페로 넓고 쾌적한 분위기는 물론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와 음료들을 내놓고 있는 곳이다. 우선 커피의 경우 일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인슈페너, 아이리쉬 라떼, 브라우니 아포가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티 셀렉터를 비롯하여 큐브 라떼, 티라미수 라떼 그리고 메시 콘파냐 등.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커피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티는 타바론의 제품들을 그리고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의 제품을 사용하여 믿음이 간다. 미팅룸도 마련되어 있어 스터디 등을 하기에도 좋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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