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빛나나를 살게 하는 것은 훌륭한 말보단 음식이다.

월평동에 위치한 자그마한 우동 가게, 토미야. 일본 카가와현에서 우동을 배워오신 사장님이 직접 수타로 면을 뽑는다. 평소 먹어오던, 툭툭 끊어지는 우동면을 생각하면 큰일.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에 끊임없이 입에 넣게 된다. 국물은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이 있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하자. 메뉴에 따라 튀김이 같이 제공될 수 있는데 이 튀김 또한 별미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잘 튀겨낸 튀김은 크기도 압도적이다. 사이드 메뉴로 추가 주문을 할 수도 있는데 이나리, 튀김 등 사이드 메뉴의 크기가 매우 크니 참고할 것. 점심,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면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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