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갈마동 주택가에 위치한 카페로 음료와 디저트류는 물론 테이블 하나까지도 일본 감성이 가득하여 이곳이 대전인지 시모기타자와의 카페인지 헷갈릴 정도. 우선 이곳에 들어서면 디저트류가 진열된 쇼케이스가 눈에 띄는데 몇 가지 종류의 타르트와 티라미수, 키쉬등을 준비해놓고 있다. 마차 라떼, 유자 에이드 같은 음료도 좋지만 이곳에서 추천하는 음료는 당연 큐브라떼. 맛은 다른 곳에서 파는 큐브라떼처럼 익숙할 수 있으나 일본에서 공수해온 작은 우유병과 나무 트레이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함께 서빙되어 매력적이다. 장소는 협소한 편이고 가끔은 대기를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할 것.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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