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1912년 개업하여 3대가 10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 중식당 “희락반점”. 현재는 여경래 셰프와 동서지간인 “추본희” 대표가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고기를 다져 짜장처럼 볶아낸 “유니짜장”과 탕수육으로, 검은콩과 메주콩으로 직접 담근 춘장과 숙성한 고기로 고소함과 담백함을 살렸다. 탕수육은 “부먹”의 형태로 나오지만 바삭함과 쫄깃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여러 개의 룸도 있어 모임을 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음식 종류
중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룸이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고량주,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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